
줄거리
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10여년이 지나 버려진 수용소의 현재 모습은 흑백의 기록화면으로 이어진다. 12년 전 빈 들판엔 수용소 건설이 진행되었고 ‘밤과 안개’ 작전으로 유대인들이 수감되기 시작했다.
평균 별점
4.2
552개의 별점
출연/제작

알랭 레네
감독

미셸 부케
성우 • Narrator

Reinhard Heydrich
성우 • Self

하인리히 힘러
성우 • Self

아돌프 히틀러
성우 • Self

Julius Streicher
성우 • Self
예고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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